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지금 혹은 과거에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같은 시간을 보낸 적이 있나요? 그 때 주님의 동행을 어떻게 경험했는지 나눠봅시다.
두려움이 밀려올 때 나는 주로 어떻게 반응하나요? 말씀이 말하는 '두려워하지 않음'이 내 삶에서 어떻게 가능할지 함께 이야기해봅시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자기를 비운다'는 것이 내 일상에서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구체적인 상황과 함께 나눠봅시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기 위해 내가 오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낮아짐'은 무엇일까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예수님의 사랑을 기준으로 삼을 때, 지금 내가 가장 사랑하기 어려운 사람이나 상황이 있다면 나눠봅시다.
우리 목장(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함께 이야기해봅시다.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 일을 행하사 이 모든 큰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내 계획이나 기대와 다르게 하나님이 일하셨던 경험이 있나요?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발견했는지 나눠봅시다.
"주의 뜻대로"라는 고백이 내 삶에서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영역은 어디인가요?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부분적으로만' 순종했던 경험이 있나요? 그때 내 마음 안에 어떤 핑계나 합리화가 있었는지 솔직하게 나눠봅시다.
신앙생활 중 '제사(형식)'에 치우치고 '순종(본질)'을 놓쳤던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어떻게 균형을 찾을 수 있을까요?